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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박사 로마서 강의 is unavailable, but you can change that!

“기독교를 믿은 뒤 얼마 지난 다음 기독교에서 해방되면 기독교인으로서 어느 정도 자유로울 수 있고, 그런 다음에 다 길러 놓으면 독수리 새끼처럼 날아서 가고 싶은 데로 갈 수 있다는 듯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명상이나 여타의 선한 사업에 치중하면서 보혈을 잊을 정도까지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큰 잘못입니다. 기독교는 자초지종(自初至終) 보혈입니다. 보혈을 떠난 감사가 없고 보혈을 떠난 봉사도 없습니다. 보혈을 떠난 선행도 없습니다.” (본문 중에서). 정암 박윤선 목사님은 평생 3가지 사역에 힘쓰셨습니다. 주석 집필, 신학생 교육, 설교 사역이 그것입니다. 이 모든 사역은 결국 하나로 이어집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한국교회에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책으로...

것입니다. 26절에도 보면, 내버려 두신다는 말이 또 나옵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내버려두는 것이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26–27절). 이것은 성 문제에서 문란해진 것을 말합니다. 순리를 벗어나 동성끼리 추행하는 그런 말할 수 없는 더러움, 생각도 해볼 수 없는 추악함에 떨어집니다. 하나님이 손을 떼시면 큰일납니다. 이만한 세상의 질서도 하나님이 아직 그만큼 유지해 주시는 까닭입니다. 하나님이 아주 손을 떼었다면 이 세상은 벌써 지옥이 되었습니다. 일반은총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 질서도 유지되는 것입니다. 종교 방면에서 하나님이 벌하시는데, 이렇게 종교의 씨앗을 제대로 가지지 못함에 따라 어두워지고 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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